6·1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주말인 오늘(2일) 민생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의 접촉면을 넓히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전통재래시장인 용현시장 일대를 방문해 상인들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덕재 용현시장 상인회장(46)은 현장에서 "최근 고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상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유정복 인천시장 재임 시절부터 이어져 온 ‘인천e음 카드’ 캐시백 20% 할인과 충전 한도 상향 정책이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져 상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실제로 시장 내 상인회 차원에서 해당 혜택을 적극 공지하고 있으며, 주말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시장을 찾으며 활기를 띠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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