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북부 얕은 바다에 갇혀 있던 혹등고래 '티미'가 한 달 넘는 구조작업 끝에 2일(현지시간) 북해에 방사됐다.
티미는 지난 3월 23일 발트해 연안인 독일 북부 티멘도르프 해안 모래벌판에서 좌초한 채 발견됐다.
그러나 고래는 얕은 바다를 맴돌다가 좌초하기를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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