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북부 얕은 바다에 갇혀 있던 혹등고래 '티미'가 한 달 넘는 구조작업 끝에 2일(현지시간) 북해에 방사됐다.
티미는 지난 3월 23일 발트해 연안인 독일 북부 티멘도르프 해안 모래벌판에서 좌초한 채 발견됐다.
그러나 고래는 얕은 바다를 맴돌다가 좌초하기를 반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美언론 "트럼프, 이스라엘측과 통화해 헤즈볼라와 휴전 요구"
[사이테크+] 조류인플루엔자 H5N1, 젖소에서 어떻게 수주간 발견되지 않았나?
요양병원서 다리 절단해 잘못 배출…경찰, 의료법 적용 신중
유럽인 10명 중 8명 "자동차는 사치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