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커가 필요했던 부천은 강원FC에서 활약했던 가브리엘을 데려왔다.
가브리엘 득점 이후 부천은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끈질기게 버텨내면서 1-0 승리를 쟁취했다.
가브리엘은 경기 후 "어려운 경기를 했는데 다행히 승점 3점 갖고 와서 너무 기쁘다"라고 말하면서 "바사니와 훈련했던 장면이 그대로 득점으로 이어졌다.오늘 카운터 어택을 준비했는데 어려운 경기 속에서 득점을 하고 승리를 해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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