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이 여동생을 내동댕이 치고도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박지우는 박서진 부모님이 배울 룸바 시범을 박서진 남매에게 시켰다.
박서진은 부모님을 위해 여동생 박효정의 손을 잡고 룸바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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