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지은 챔피언십(2부 리그) 소속팀 코번트리 시티 FC에서 임대 생활 중인 한국 유망주 양민혁이 끝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도 기회를 받지 못하며 아쉬운 임대 생활을 끝내게 됐다.
시즌을 마무리하는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한 것이다.
코번트리는 이미 리그 정상 등극과 함께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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