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막내 임신 5개월까지도 어머니가 임신 사실을 몰랐다는 일화를 공개했다.
박서진 부모님은 전문가의 웃음 치료를 받으면서도 싸움을 멈추지 않았다.
박서진 아버지는 급기야 아내가 박효정을 임신한 지 5개월이 다 되도록 똥배인 줄 알고 병원에 안 간 사실까지 끄집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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