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조현 외교부 장관이 2일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중동 상황에 대해 의견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중동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아락치 장관은 미국-이란 간 협상 상황 등에 대한 이란 측 입장을 설명하고, 조 장관은 중동 지역 안정이 글로벌 안보와 경제 상황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역내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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