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예상 밖 혈투 끝에 인도네시아를 꺾고 세계여자단체선수권(우버컵) 결승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단식에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6위)를 2-0(21-19 21-5)으로 꺾고 한국에 첫 승을 안겼다.
안세영도 첫 게임에서 흔들렸고, 심유진은 아예 경기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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