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향기…이영자가 푹 빠져 직접 키워 먹을 정도라고 밝힌 '이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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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향기…이영자가 푹 빠져 직접 키워 먹을 정도라고 밝힌 '이 채소'

지난달 19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서는 '양념은 치명적, 스케일은 압도적! 모든 재료 쏟아부은 큰 손 이영자의 레시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영자는 "난 개인적으로 바질을 좋아하나 봐"라면서 "식감은 루꼴라를 좋아하고 향은 바질을 너무 좋아해"라고 말했다.

바질 요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질페스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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