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맨유의 전설 루니는 리버풀의 베테랑인 살라와 반 다이크가 신체적으로 한계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살라는 시즌을 앞두고 합류했는데, 반 다이크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살라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만 29골을 터뜨리며 건재함을 과시했는데, 이번 시즌 39경기에 출전해 12골 9도움으로 득점력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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