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서 에스토니아에 2-4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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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서 에스토니아에 2-4 역전패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에스토니아에 덜미를 잡혀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 디비전1 그룹B(3부 리그) 우승에 빨간불이 켜졌다.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쥔 한국은 1피리어드 4분 51초 상대 골문 뒤에서 신동현(스타즈 고베)이 올린 퍽을 강윤석(HL 안양)이 원타이머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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