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엔비디아 샀을까"...전청조 '교도소' 근황에 뜻밖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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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엔비디아 샀을까"...전청조 '교도소' 근황에 뜻밖 반응

30억 원 대 사기 혐의로 수감 중인 전청조의 근황이 알려진 것과 관련 누리꾼들의 반응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전청조와 같이 생활했던 재소자들의 증언이 담겨 있다.

한 제보자 A씨는 “전청조가 본인은 양성애자(라고 소개했다)"며 "과거에는 임신을 했다고 하고 남성과 동거까지 했었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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