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이 월드투어 포문을 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제이크는 “어제 반응이 너무 좋아서 2일 차가 1일 차를 이길 수 있을지 저희끼리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이길 준비 되셨냐”고 말문을 열며 엔진(팬덤명)의 함성을 이끌었다.
성훈은 “제이크 말대로 어제 모든 걸 불태웠다.이틀 차인 오늘, 어제보다 더 엔진이 신나게 놀 수 있는지가 오늘의 관전 포인트인 것 같다.오늘 엔진이 더 신난다면 저희도 어제보다 더 신나게 놀아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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