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우버컵 준결승 인도네시아전서 상대로 안세영, 백하나-이소희 조의 승리로 2-0으로 앞섰으나 2단식서 심유진이 충격패를 당하며 2-1 추격을 허용했다.
1게임에서 진땀을 뺀 안세영은 2게임에서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됐다.
2점 차까지 추격했으나 먼저 게임포인트를 내줬고, 결국 19-21로 1게임을 패배로 마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