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 '우리 함께夜' 야간 개장에서 선보일 별서정원의 반딧불 경관.
세종수목원 야간 개장은 2022년 첫 시행으로 5만 7000여 명이 방문한 데 이어 2023년 12만 7000여 명, 2024년 8만 4000여 명, 지난해 9만 7300여 명의 방문 기록을 달성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야간 개장의 백미 중 하나는 대규모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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