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2일 오후 5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경기 전 설종진 키움 감독은 "만약 5이닝에 60구를 던진다고 하면, 5이닝으로 끊는다"고 예고했다.
이날 키움은 이형종(좌익수)~김건희(포수)~안치홍(2루수)~최주환(지명타자)~임병욱(우익수)~박수종(중견수)~트렌턴 브룩스(1루수)~양현종(3루수)~권혁빈(유격수)이 스타팅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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