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도 참석한 성평등 콘서트 "임신 전 검사받는 남자는 25%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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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도 참석한 성평등 콘서트 "임신 전 검사받는 남자는 25%뿐"

이날 토론회에는 원 장관을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와 현업에서 활동 중인 청년 패널, 청년 공존·공감위원회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행사는 전문가 발제와 청년 패널 토론, 현장 정책 제안 순으로 심도 있게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문주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청년들의 마음: 압박과 우울을 주제로 정신건강의 성별 차이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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