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제가 야수들에게 미안했죠" 6G 만에 시즌 첫 승, 나균안이 오랜만에 웃었다 [인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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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제가 야수들에게 미안했죠" 6G 만에 시즌 첫 승, 나균안이 오랜만에 웃었다 [인천 인터뷰]

나균안은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5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7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나균안은 시즌 초반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첫 승에 대한 부담을 덜어낸 나균안은 지금의 흐름을 계속 이어가고자 한다.나균안은 "첫 승을 했으니까 뭐라도 돌려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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