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오후 중국 쑤저우 타이후 풋볼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필리핀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5-0으로 크게 이겼다.
백서영은 혼자 네 골을 몰아넣으며 한국의 대승을 이끌었다.
산뜻하게 출발한 한국은 같은 장소에서 조별리그 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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