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원(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3라운드에서 2오버파를 기록했으나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3라운드 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고지원은 단독 2위에 올라선 유현조(7언더파 209타)에게 한 타 차로 앞서며 1위를 지켰다.
지난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치며 2위를 5타 차로 따돌렸던 고지원은 오는 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마지막 4라운드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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