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선두를 질주 중인 FC서울에 일격을 가하고 적진에서 시즌 첫 연승의 기쁨을 맛봤다.
전북은 승점 18(5승 3무 3패)을 쌓아 울산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전북은 경기 초반 제주의 공세에 밀려 주춤했으나, 전반 37분 김진규의 한 방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