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원은 계속 파의 행진을 이어갔으나, 마지막홀에서 아쉬운 보기를 기록하며 이날 2오버파 74타를 치며 중합 8언더파로 1타차 선두를 겨우 지켜냈다.
고지원과 3일 최종라운드 챔피언조에서 맞붙는 유현조와 김민솔은 각각 이날 4타를 줄여내며, 중합 7언더파, 6언더파로 고지원과 1타차로 결승전에 들어간다.
경기 초반 "퍼트가 잘따라줬다"는 고지원은 "9번홀 더블보기를 한 후에도 별다른 생각은 없었지만, 이후 버디가 잘 떨어지지 않아 답답한 경기를 이어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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