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던 맛집이 강아지를 유기한 채 폐업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장사를 안 하시는 것 같은데 왜 강아지를 이렇게 두시나요"라는 글과 함께 문 닫힌 가게에 강아지가 갇힌 모습이 담겨 있어 분노를 자아냈다.
또 다른 누리꾼 B씨는 "후암동 OO세꼬시 강아지 버리고 갔다"며 "가게에서 '펫프렌들리' 거리면서 키우던 것 같은데 4월 초 폐업하면서 강아지 버리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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