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혁과 조민규가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3억원) 3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 대회 최다 3회 우승에 도전하는 2019년, 2020년 챔피언 이태희는 이날 한 타를 줄인 가운데 공동 선두에 3타 뒤진 3위(7언더파 206타)로 최종 라운드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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