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 문동주(23)가 단 15구만 던지고 어깨 통증으로 인해 자진 강판했다.
문동주는 올 시즌 5경기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4.94를 기록 중이다.
한화는 문동주의 자진 강판 뒤 마운드에 오른 권민규가 디아즈에게 적시타를 맞아 실점해 동점을 허용했으나, 4회 말까지 허인서의 2점 홈런 포함 3타점으로 4-2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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