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2년 차 내야수 닉 커츠(23·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20경기 연속 볼넷 출루 기록을 이어가며 이 부문 역대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커츠는 앞으로 3경기에서 볼넷을 더 얻으면 이 부문 역대 1위에 오를 수 있다.
커츠는 MLB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해 117경기 타율 0.290 36홈런 86타점을 기록해 만장일치 아메리칸리그(AL) 신인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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