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오른팔 투수 나균안(28)은 사실상 팀 내 에이스다.
나균안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 선발 등판, 7이닝 6피안타(1홈런) 1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해 팀 7-5 승리에 앞장섰다.
팀 타선 폭발로 6-2로 앞선 7회 1사 1, 3루에서는 조형우를 병살로 처리한 뒤 통쾌한 어퍼컷 세리머니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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