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퍼컷으로 날린 응어리…첫 승 나균안 "열심히 기도했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어퍼컷으로 날린 응어리…첫 승 나균안 "열심히 기도했죠"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오른팔 투수 나균안(28)은 사실상 팀 내 에이스다.

나균안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 선발 등판, 7이닝 6피안타(1홈런) 1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해 팀 7-5 승리에 앞장섰다.

팀 타선 폭발로 6-2로 앞선 7회 1사 1, 3루에서는 조형우를 병살로 처리한 뒤 통쾌한 어퍼컷 세리머니를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