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준결승 1단식 주자로 출전해 승리를 거두면서 한국에 1승을 가져왔다.
안세영은 2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우버컵 준결승 1단식 경기에서 인도네시아 단식 에이스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6위)를 상대로 2게임을 21-5로 이겼다.
한국은 남은 단식 2경기와 복식 2경기에서 2승만 거두면 결승 진출을 확정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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