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최강 안세영이 세계여자단체선수권(우버컵) 4강 첫 경기에서 고전 끝에 승리를 가져왔다.
안세영이 속한 여자대표팀은 이번 대회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4강에서 인도네시아를 만난 가운데 1단식 주자로 나선 안세영은 맞대결 전적 9전 전승을 거두고 있는 와르다니를 맞아 가볍게 1게임을 따내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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