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또 날벼락' 문동주 어깨 통증 호소…15구 던지고 자진 강판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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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또 날벼락' 문동주 어깨 통증 호소…15구 던지고 자진 강판 [대구 현장]

문동주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5차전에 선발등판, ⅔이닝 1피안타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한화 벤치는 즉각 투수를 권민규로 교체, 문동주를 벤치로 불러들였다.

한화 구단은 "문동주는 금일 경기 투구 중 어깨 불편감으로 교체됐다.일단 상태를 지켜본 뒤 병원에서 정밀 검진 진행 예정이다"라며 "현재 연휴 기간 병원 진료가 어려워 오는 4일 정밀 검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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