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병덕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이현재 예비후보가 6.3지방선거 하남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며 여야 대진표가 만들어지면서 하남시의 선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강병덕 후보는 ‘힘 있는 여당 후보로 하남 발전을 견인할 적임자’, 이현재 후보는 ‘중단 없는 하남 발전을 위한 재선시장’을 내세우며 표밭을 갈고 있다.
이현재 후보는 지난달 3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17년 전 지하철 5호선 연장을 추진했던 그때의 마음으로 중단 없는 하남 발전을 위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며 재선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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