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5차전에 앞서 "김도환이 전날 게임에서 레이저 송구를 보여줬다.나도 깜짝 놀랐다"라고 웃은 뒤 "도루 저지로 상대 공격 흐름을 끊어주면서 우리가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진만 감독은 주전 포수 강민호의 최근 페이스가 좋지 않은 점을 감안, 백업포수 중 타격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던 김도환에게 기회를 부여했다.
박진만 감독은 "김도환을 높게 평가하는 운영 능력이다.투수와 타자 성향에 따른 볼배합이 좋다"며 치켜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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