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강한 동기부여 속 LAFC에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 2골 14도움이다.
'애슬론 스포츠'는 "손흥민은 레버쿠젠, 토트넘을 거치며 LAFC로 올 때까지 치열한 경쟁을 평생 했다.이기고 싶은 마음이 누구보다 큰 건 당연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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