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정원박람회 첫날 30만명 '역대 최다'…서울숲에 25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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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정원박람회 첫날 30만명 '역대 최다'…서울숲에 25만명

지난 1일 막을 올린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첫날 30만명 넘는 방문객을 맞이하며 역대 개막일 최다 기록을 썼다.

2015년 시작한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차츰 규모를 키워 작년 행사에는 총 1천만명 넘는 방문객이 찾았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장기간 열리고, 많은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할 것을 대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꼼꼼하고 철저하게 행사를 관리하겠다"며 "많은 인파가 단시간 집중되는 이벤트 행사는 지양하고 시민들이 정원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정원 관람과 체험 위주의 행사를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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