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32일을 앞두고 보수 결집을 넘어 중도·시민 대통합으로 외연을 확장하는 본격 승부수를 던졌다.
이날 현장에는 당 지도부와 부산지역 현역 의원 전원, 전직 시장, 시민사회 인사까지 천여명이 몰려 복도까지 인파가 넘쳤다.
◆ 지도부는 왜 부산으로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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