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성범죄자' 엡스타인 유서 존재확인…7년간 법원금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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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성범죄자' 엡스타인 유서 존재확인…7년간 법원금고에

타살설까지 제기됐던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유서로 추정되는 문건의 존재가 확인됐다.

이 메모는 같은 방을 썼던 수감자 니컬러스 타르태글리온에 의해 발견됐다.

NYT는 법원에 엡스타인이 실제로 메모를 작성했다면 사망하기 전 심리상태를 보여주는 단서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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