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차 내야수 닉 커츠(애슬레틱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연속 경기 볼넷 출루 역대 2위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커츠는 지난 달 11일 뉴욕 메츠전 이후 20경기 연속 볼넷 출루를 이어가며 이 부문 역대 2위 배리 본즈(2002~2003년)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커츠는 앞으로 3경기에서 볼넷을 더 얻으면 이 부문 역대 1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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