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연휴 이틀째인 2일 진보·보수단체가 도심에서 집회를 열고 각기 다른 주장을 펼쳤다.
연단에 선 전 목사는 "계엄령은 대통령의 통치권 중 하나"라며 "나라가 어려우면 계엄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진보성향 단체 촛불행동은 이날 오후 5시 중구 서울시청 앞에 모여 집회한 뒤 광화문 앞 주한 미국대사관 방향으로 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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