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선두를 질주 중인 FC서울에 일격을 가하고 적진에서 시즌 첫 연승의 기쁨을 맛봤다.
개막 이후 9경기 무승(7무 2패)에 허덕이다가 부천FC를 2-0으로 누르고 시즌 10경기 만에 첫 승리를 챙겼던 김천은 선두 서울을 상대로 기세를 이어가며 2연승으로 승점13(2승 7무 2패)을 쌓았다.
김천도 호락호락 물러서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