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개헌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에 찬성하는 응답률(47%)이 반대(43%) 보다 높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신문은 다카이치 총리처럼 헌법 개정을 주장한 아베 신조 총리 시기인 2016년부터 헌법 개정에 대한 찬반 여론조사를 진행했다면서 찬성을 택한 응답자가 반대를 택한 이보다 많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행 일본 헌법의 핵심인 일본 헌법 제9조에 대해선 63%가 “변경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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