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최고야" 외쳤던 안도라 구단주 피케, 판정에 항의했다가 징계 위기..."부적절하고 위협적 행동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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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최고야" 외쳤던 안도라 구단주 피케, 판정에 항의했다가 징계 위기..."부적절하고 위협적 행동 벌여"

김민수를 높게 평가했던 제라르드 피케 안도라 구단주는 심판 판정에 매우 분노했다.

스페인 '코페'에 따르면 피케 구단주가 심판 판정에 매우 흥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동을 일으키면서 피케 구단주 외 안도라 단장도 주심에게 강하게 항의를 했다"라고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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