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격연맹은 지난 1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1회 NH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 경기에서 한국 신기록 2개가 수립됐다고 2일 밝혔다.
창원시청은 지난해 한국체대팀이 수립한 종전 한국기록(1천756점)보다 9점 많은 새 기록을 작성했다.
사격 종목의 '철인 3종경기'로 불리는 50m 3자세는 무릎쏴(슬사), 엎드려쏴(복사), 서서쏴(입사) 세 가지 자세로 각각 20발씩 총 60발을 1시간 45분 안에 쏘아 점수를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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