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대규모 정전이 이어지면서 주민 불편이 장기화하고 있다.
정전으로 수도 공급까지 끊기면서 공공시설 화장실을 개방하고 생수 3300개를 공급하는 등 긴급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세종시는 한국전력과 협력해 전력과 수도 시설 복구에 나서는 한편 소방당국과 함께 화재 원인에 대한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