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미래 일 냈다…유럽 진출 4년 만에 데뷔골 작렬한 '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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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미래 일 냈다…유럽 진출 4년 만에 데뷔골 작렬한 '이 선수'

전북 현대 유스 출신 미드필더 조진호(23·코니아스포르)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무대에서 마침내 첫 골을 터트렸다.

유럽 진출 4년 만의 결실이었다.

조진호는 이날 3-4-2-1 대형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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