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1시 6분께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문학리 일대 한 사거리에서 버스와 트럭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60대 버스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고, 승객 등 15명이 경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