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은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5차전에 1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박성한의 시즌 3호 홈런이자 개인 통산 4번째 1회말 선두타자 홈런이다.
박성한은 4월 한 달간 타율 0.452(93타수 42안타)를 올리는 등 뜨거운 타격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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