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시즌아웃 오피셜→토트넘 최후의 보루, '손흥민 절친'마저 아직 출전불가..."뛸 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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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시즌아웃 오피셜→토트넘 최후의 보루, '손흥민 절친'마저 아직 출전불가..."뛸 수 있을지 모르겠다"

16경기 만에 이긴 토트넘은 마냥 웃지는 못했다.

울버햄튼전에서 이겼지만 사비 시몬스가 시즌아웃 부상으로 이탈한다.

매디슨의 복귀는 토트넘의 공격 부진을 바꿀 수 있는 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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