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와이(본명 이병윤·33)가 설립한 힙합 레이블 '데자부 그룹'이 9년 만에 문을 닫았다.
2일 가요계에 따르면 비와이는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17년 설립한 저의 레이블 '데자부 그룹'의 활동을 종료한다"며 "이 결정은 결코 가볍지 않았고,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제게 있다"고 밝혔다.
힙합 스타로 떠오른 그는 이듬해 자신의 레이블 데자부 그룹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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