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가 '룰러' 박재혁에게 별도 제재 조치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 사실은 3월 26일 조세심판원의 결정문이 공개되며 공론화됐고, LCK에서 4월 1일부터 이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LCK가 '룰러' 박재혁에게 별도 제재 조치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룰러'의 행위가 LCK 규정집의 범죄 행위, 부도덕한 행위 및 품위손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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