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가 리그 최우수선수(MVP) 후보에 올랐지만, 출전 수가 부족하다는 현지 매체의 지적이 나왔다.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2일(한국시간) “리그1 MVP 후보 5인에 선정된 뎀벨레가 다시 한번 타이틀을 노린다”면서도 “모든 상황에는 기이한 점이 있다.바로 뎀벨레가 이번 시즌 리그에서 뛴 경기가 적다는 사실이다.부상과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의 출전 시간 관리 탓에, 발롱도르 수상자인 그는 30경기 중 단 19경기에 나섰다.선발 출전은 절반도 되지 않는다”고 조명했다.
뎀벨레는 지난 2024~25시즌 리그 MVP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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